
26.01.16
계약직으로 일하다가 정규직 제의를 받았는데 일단 한다고 하긴 했습니다.. 근데 일이 안맞는 것도 있는데 사람이 정말정말 안맞아요ㅠㅠ 외국계 중견기업인데 알고보니 이 회사에 제가 있는 지역 사무소는 가지말라 이런 말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정규직 거절하고 실업급여(약 150정도) 받으면서 이직준비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우선 정규직을 하고 이직준비를 하는게 좋을까요?
애초에 월급도 200만원 초반이라 실업급여랑 얼마 차이 안나서 고민되네요ㅠㅠ
근데 아무래도 채용시장이 안좋다 보니 몇개월이 지나도 이직할 회사를 못찾을 까봐도 걱정이에요
우선 이직 묙표는 올해 안으로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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